최강희와 주원이 안방극장 최고의 애교남녀로 등극했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연출: 김상협/제작: ㈜사과나무픽쳐스, (유)커튼콜제작단) 속 배우들의 살살 녹는 애교 스틸 컷이 공개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최강희는 두 볼에 주먹을 꼭 붙인 채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앉아있어 극강의 귀여움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최강희의 손을 꼭 잡은 채 감옥 속에 누워있는 주원의 햇살 미소와 최강희의 두 볼을 움켜쥐고 귀여워 어쩔줄 모르는 주원의 아빠 미소는 보는 이로 하여금 부러움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최강희의 동생 김민호 역으로 등장해 능청스러운 충청도 사투리를 구사하고 있는 노영학은 용돈을 타내기 위해 엄마(김미경)를 조르는 철없는 남동생의 귀여움으로 시청자들을 빵터지게 만들었다.
주원-최강희의 필살 애교와 극강의 귀여움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드라마 <7급 공무원>은 매주 수, 목 저녁 9시 55분에 방송된다.